
“토마토는 다 따놓고 일보러 가야지. 이럴 때마다 속 터진다.”는 남편의 푸념이 끝나기가 무섭게 바뀐 화면에서는 할머니들에게 트로트를 가르치면서 ‘부흥회 박수’ 삼매경에 빠
백건영 / 2010.09.04

웰빙과 슬로푸드, 전원생활이 트렌드가 된 2010년에도 어쩐지 귀농은 우리에게 살갑게 다가오지 않는 단어다. 햇볕 잘 드는 정원을 가꾸고 직접 기른 채소를 식탁에 올려내는 아담한
정유라 / 2010.08.29

홍대 밴드 생활을 접고 부평으로 들어온 리규영(이규영이 아니다). 그는 “그저 국악이나 들어야 하는 사람들의 동네” 부평의 모텔촌 사이에 위치한 술집을 인수해 ‘루비 살롱’이라
백건영 / 2010.04.0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