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<피터 왓킨스 회고전에 부쳐> 한국에서 동시대의 영화작가를 동시대에 만나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. 영화제와 시네마테크가 부재하던 시기에 등장한 작가들의 경우에는 더 그랬고요. 여기,
이용철 / 2008.10.23

지난주에 <폭풍우 치는 밤>은 정말이지 나를 힘들게 했다. 파리에 사는 연인들의 골목골목 또는 문 앞과 현관에서만 헤어지고 만나는 그런 질긴 '반복'적 이미지들이 무엇을 의도하
박부식 / 2008.10.10

'당신의 선택에 대해 숙고해보라'<가라, 아이야, 가라>는 <미스틱 리버>의 데니스 르헤인이 쓴 동명의 소설을 각색한 작품이다. 누가 소녀를 죽였는지 파헤치는 <미스틱 리버>
이용철 / 2008.08.2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