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영화진흥위원회(이하 ‘영진위’)가 독립영화전용관과 영상미디어센터에 이어 기어이 시네마테크전용관 공모제를 시행할 모양이다. 이미 지난 1년간 유보시킨 사안이라 그 의도에 대해 중
백건영 / 2010.02.02

영화진흥위원회(이하 '영진위')의 시네마테크전용관 지원사업 공모제 전환을 목전에 두고 관객이 나섰다. 바로 일 년전 공모제 반대 서명 운동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낸 이후 두 번째 움
김시원 / 2010.02.01

1월 29일, 영화진흥위원회의 공모제에 반하는 두 개의 기자회견지금으로부터 15일 전 ‘2010년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’의 개막식 날 영화진흥위원회(이하 영진위)의 조희문 위
강민영 / 2010.01.29

시네마테크를 지속시키기 위한 운동을 호소하는 글 <사냥꾼의 밤>에서 로버트 미첨은 '돈'의 출처를 알기 위해 아이처럼 아이같은 방식을 구사한다. 그러나 그것은 아이들을 꼬
김시원 / 2010.01.27

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에서 마이크 리 감독의 <네이키드>를 선택한 박찬옥 감독과의 대화 중 한 관객이 '벌거벗음에 대한 영화'라는 표현을 썼다. 순간 박찬옥 감독이 한
김시원 / 2010.01.22

'깊이에의 강요'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『깊이에의 강요』를 읽으며 얼마나 웃었던가! 저자의 매력은 그런 웃음 속에 사회적 관계와 사적 욕망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지닌 작품을 완성한
홍은화 / 2010.01.2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