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영화가 시작한다. 새하얀 화면, 아니 '스크린'에서 배 한척이 새하얀 안개를 헤집고 나온다. 배에 타고 있던 테디(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)와 척(마크 러팔로)은 셔터 아일랜드에 도착
정 용 / 2010.03.24

<아바타> '교감'은 어디에? <아바타>에서는 끊임없이 '교감'을 강조한다. 말을 탈 때도 교감, 이크란을 탈 때도 교감이 우선이다. 얼핏 대단히 자연 친화적인 것 같지만 정작
강형률 / 2010.03.21

대중영화로서의 유의미한 지점들에 대해 김시원 에디터는 '사회적 정체성의 상실감에 대한 자각처럼 보인다'고 아주 정확하게 내가 쓴 글의 정체를 파악했다. <의형제>를 풀
양석중 / 2010.03.2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