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오랫동안 이곳을 방문해온 독자라면 아시겠지만 올해 초 메인화면을 개편하면서 대대적인 섹션 통폐합을 이룬바 있었다. 선택과 집중이라는 거창한 명분하에 중복되는 코너를 합치고 폐지하
백건영 / 2008.09.11

“대중에게는 극장은 물론이고, 극장 밖에서의 환상도 필요하다.” - 아돌프 히틀러티베트 학살과 스촨성 대지진이 일어났을 때도 중국의 고위인사들은 베이징 올림픽은 영향 받지 않을
백건영 / 2008.08.11

곽경택 안권태 공동연출의 <눈에는 눈 이에는 이>(이하 <눈눈이이>)를 보게 된 것은 순전히 한석규 때문이었다. 그러니까 <닥터 봉>에서 <텔 미 썸딩>까지 영화데뷔이후 9연타
백건영 / 2008.08.0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