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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거에게 고하는 작별 인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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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바란 그 꿈이 아닌 경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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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슨 영화제가 이 모양이냐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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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시원이 본 [탈주]

경계에 내몰린 청춘들의 영화

 도시의 밤, 청춘들이 오토바이를 탄 채 거리를 질주하고, 카메라는 이들의 얼굴을 바짝 쫓는다. 이들은 절망했고

이 가족을 보라!

[계몽영화]가 계몽하는 것

이런 여자, 본적 있나요?

[땅의 여자]를 만나는 설레임

[토이 스토리 3]

완벽함을 넘어선 사랑스러움

강민영의 [악마를 보았다]

정말 '악마'가 있기는 하였으나

feature

우리시대의 마지막 기수

critics

[악마를 보았다] 황금새를 잡을 수 있을까?

팬클럽 영화의 나쁜 사례, [고사 2]

[악마를 보았다] 제목에 대한 고찰

몰락한 공권력, 두 종류의 살인과 두 개의 시선

단평 [악마를 보았다] 김지운의 배중률적 농담

[안녕, 용문객잔] 낯선, 너무나도 낯선 ‘영화보기

[아저씨] 쾌감이든, 불쾌감이든 심장을 뒤흔드는

[하얀 리본] 악마적인 순수의 전조

사람인지, 괴물인지, 정체를 분명히 하시오!

봉준호의 영화세계: 페이소스와 관습 전복의 미학

자유게시판  /  영화필담

{16차 세미나} [수색자]
스스로 소멸하는 삶

discussion

키노클럽 13차_ [햇빛 쏟아지던 날들] 지

{15차 세미나} 페르소나의 확장과 한계

키노클럽 12차_ [사무라이] 장 피에르 멜

소녀와 배우 사이 [아저씨]의 김새론

키노클럽 11차_ [네트워크] 시드니 루멧

[기자회견] CinDi 2010이 온다!

키노클럽 10차_ [우묵배미의 사랑] 장선

독립영화, [구하라]가 구한다!

4월비행: 너희가 근대화를 믿느냐

키노클럽 9차_ [뜨거운 오후] 시드니 루

따끈한 글

  • [리미츠 오브 컨트롤] 그 무엇으로도 세계는 가능할 것이다
  • [골든 슬럼버] 거대한 하나의 불꽃놀이
  • 이런 여자, 본적 있나요? [땅의 여자]를 만나는 설레임
  • 무슨 영화제가 이 모양이냐!
  • [키노클럽 13차] <햇빛 쏟아지던 날들> 지앙웬
  • 스스로 소멸하는 삶: 존 포드의 [수색자]

소문난 글

  • 충무로영화제, 문광부, 그리고 악마를 보았던 하루의 기록
  • [악마를 보았다] 낭비적인 복수, 허무한 선문답
  • [이끼]는 '유목형'에 대한 영화다
  • 몰락한 공권력, 두 종류의 살인과 두 개의 시선
  • [악마를 보았다] 제목에 대한 고찰
  • [토이 스토리 3] 완벽함을 넘어선 사랑스러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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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네오이마주의 친구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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